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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경찰서, 출입국사무소·외국인자율방범대와 특별합동순찰활동 전개

기사승인 [467호] 20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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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다문화지역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함께 민··경 특별 합동 순찰에 나선다.

   

김한철 구로경찰서 서장 총경이 업무지시를 하고 있다.

서울 구로경찰서(서장 총경 김한철)는 경찰관과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외국인 자율방범대 등 총 54명이 함께 15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동안 범죄예방을 위한 ··경 합동순찰 및 외국인 도박장·불법유흥업소 등 특별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김한철 구로경찰서장은 서울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구로구의 특성을 고려하여 내·외국인이 함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다문화 안전구역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특별치안활동을 기획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속 추진하겠다.”,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함께 안전한 구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로경찰서는 앞으로 매주 금요일 외국인 밀집지역 내 정기적 민·경 합동순찰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시 소통 및 사건·사고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단체기념사진

동포타운신문 dongpotown@daum.net

<저작권자 © 동포타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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