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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중국동포 귀화자들 ‘전국동포유권자총연합회’ 창립

기사승인 [456호]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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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출신 유권자 투표 독려, 유권자로서의 권리 행사

 

 

 

전국동포유권자총연합회23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창립식을 가졌다.중국동포출신 유권자들의 권리를 행사하고 또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이날 출범한 전국동포유권자총연합회는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 박성규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임명했다.전국동포유권자총연합회23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창립식을 가졌다.중국동포출신 유권자들의 권리를 행사하고 또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이날 출범한 전국동포유권자총연합회는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 박성규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임명했다.

   

이날 박성규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에서 우리들을 국민으로 인정하고 국적을 주었는데 동포출신 유권자들은 아직까지 선거에 별 관심을 가지지 않고 또 투표수가 저조하다 보니 후보자들로부터 관심을 가지지 못하고 늘 외면당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정치인은 표를 먹고 산다는 말이 있듯이 이젠 동포출신 유권자들도 투표에 적극 참가하여 우리의 권리를 당당히 누려야 하며, 또 그래야 만이 우리 뿐만 아니라 우리 후세들에게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과 행복을 이어줄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영원한 이방인 취급받으며 살아 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  “‘전국동포유권자총연합회는 중립을 지키며 유권자로서의 우리의 권리를 당당하게 행사하고 투표를 독려하고자 창립을 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나서 향후 후보자들의 공약을 꼼꼼히 살피고 재한동포사회에 대한 관심이 큰 후보자에 대한 투표를 독려함으로서 재한동포사회의 안정적 정착과 발전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적극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전국동포유권자총연합회는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동포출신 유권자 투표 적극 독려 동포출신 유권자 대상 선거교육 등을 실시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련 기자

동포타운신문 dongpotown@daum.net

<저작권자 © 동포타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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