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 서울 광진구 자양동 양꼬치거리 등 특별 방역 점검·계도 활동 실시

기사승인 [453호] 2021.12.16  

공유
default_news_ad1

안규석 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은 2021. 12. 22.() 서울 광진구 양꼬치 거리 및 영동교 골목시장 등 외국인 밀접지역을 찾아 코로나19 특별 방역 점검 및 계도활동을 실시하였다.

   

1. 안규석 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이 마스크와 코로나19 방역 안내문을 전달하고 있다.

안규석 청장과 직원들은 현재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7천 명을 넘어 최고치를 나타내는 등 감염병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연말연시가 중대한 고비임을 강조하고 지금까지 여러 어려움에도 감염병에 잘 대처한 것처럼 외국인이 많이 찾는 지역에서 보다 더 적극적으로 방역에 동참하여 위기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활력을 되찾기를 호소하였다.

이날 안규석 청장과 직원 일행은 외국인이 자주 찾는 광진구 양꼬치거리 음식점과 영동교 골목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하여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법무부가 시행 중인 진단검사 또는 백신접종 외국인의 어떠한 정보도 출입국 당국에 통보하지 않는 통보의무 면제제도 및 올해 말까지 백신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이 자진출국하는 경우 범칙금 면제와 재입국 규제를 면제하는 백신접종 자진출국 외국인 인센티브 안내문을 배포하고 마스크 등 방역품을 전달하였다.

   

1. 안규석 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이 마스크와 코로나19 방역 안내문을 전달하고 있다.

안규석 청장은 일상 회복과 지역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외국인 밀집지역을 면밀히 살피고 방역 경각심을 높이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김은련 기자

동포타운신문 dongpotown@daum.net

<저작권자 © 동포타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