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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신교 中 피해 가족들 방한, 불체자 및 가짜난민 송환 요청!

기사승인 [396호]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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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체류자 및 가짜 난민들, 가족의 품으로 보내 달라!

- 우리 가족은 난민이 아니다!

- 중국의 수많은 피해 가족들 중, 25명 방한!

- 불법체류자 및 가짜 난민들- 가족의 품으로 보내달라!

   

중국 사이비종교 ‘전능신교’(전능하신하나님교회, 동방번개) 집단 신도들 중 1,000여 명에 가까운 이들이 집단 난민 소송을 진행하였으나, 단 한 명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난민질서를 어지럽혔다. 이들 중 불법체류자도 있다.

하루아침에 가출한 가족들 때문에 눈물의 세월을 보내고 계신, 피해 가족들이 가출자들을 찾아 방한했다.

가짜 위장 난민 신청자들이 중국의 가정으로 돌아가지 않고, 계속 국내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 2013년부터 수년 동안 연락 두절, 생사조차 확인 못 하고 있다.

최근 전능신교 집단은 사이비종교 파룬궁과 이슬람과도 손잡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사이비종교가 한국에 들어와 자리를 잡고 들앉아 세력을 확장하려 하고 있다. 사이비종교 교리에 가정파괴 계명이 있어서, 자국민의 가정파탄, 물질피해 등 사전 예방해야 하며 이슬람 과격 단체와의 연합 활동으로 각별히 예의주시해야 할 집단이다.

방한한 분들은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은 분들이다. 사이비종교로 인한 가장파탄문제는 아동 및 여성들의 인권 문제와도 결부된다. 한국 정부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결단해야 한다. 타국인이 한국의 법을 장기 체류의 목적으로 악용하고 있는 것은 물론, 어린 아이들과 여성들, 나이 드신 부모님들이 그들이 속히 가정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이러한 가족들의 애타는 마음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어, 가출한 가족들이 속히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길 간절히 희망한다.

 

문의: 종교와진리(T. 02) 6225-7001)

종교와 진리 webmaster@churchheresy.com

기사제공 : 종교와 진리 오명옥 대표

동포타운신문 dongpotown@daum.net

<저작권자 © 동포타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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